<2024 동문회, 高國의 함성은 신화가 되리라>
고양국제고가 문을 연 지 어언 10여 년, 이제 저희 학교 출신 고려대 동문이 100명을 넘어서며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 분명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지만, 우리는 아직 서로의 삶을 제대로 알지는 못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아있습니다.
이런 아쉬움을 달래고자, '고양국제고 - 고려대 동문회'를 정식으로 설립하며 그 첫 번째 자취를 남기기 위해 제 1회 2024 동문회, "高國의 함성은 신화가 되리라"를 개최합니다.